저희는 24년생 청룡띠 아기들을 키우는 6명의 엄마들입니다. 원래 '일로 만난 느슨한 사이'인데요. 신기하게도 동갑 아기들을 낳고 키우게 되면서, 끈끈한 육아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일로 연결된 사이이다 보니, 대화 주제도 일과 육아를 넘나듭니다. '현업에서 AI를 어떻게 적용하는지’, '인스타에서 본 마케팅 인사이트'를 한참 공유하다가, '아기가 요즘 밤에 자꾸 깨는데 이유가 뭘까ㅠㅠ?', '어린이날 선물은 뭐 살 거야?'를 이야기하기도 하지요. (카톡방이 시끄러워요...)